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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 과테말라 진출전략
공개일 : 2021-12-31해외무역관 : 과테말라무역관조회수 : 5

(과테말라 비즈니스 환경분석)

- (정치) 여소야대 정국으로 각종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필수

- (경제) 코로나19 이후, 민간소비 등 점진적 경제 회복 기대

- (산업) 섬유(봉제), 건설업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았으나, BPO, 배달업 등 성장세 유지

- (정책) 중미 경제 통합 및 FTA 가입 추진을 통한 무역 활성화 정책 추진



(과테말라 시장분석)

- 중미 최대 시장이자 중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

- 미국, 멕시코, 중미 등 인근국 교역이 많고, 역외국 중에는 중국이 최대교역국

-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으나 감소 추세로 ’20년 9억 달러 기록

-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한 각종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 전망



(과테말라 주요 경제협력 의제)

- 보건분야 협력: 과테말라는 그 동안 보건인프라 분야 투자를 소홀히 한 결과, 중남미에서 아이티다음으로 보건인프라 투자가 적은 나라로 꼽히며, 코로나19 대응에도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음

- 개발협력 분야 확대: 개발협력 분야에 있어 한국과 과테말라는 ’19.8 “한-과테말라 무상원조 기본협정”을 체결하여 무상원조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함



(과테말라 진출전략)

- 한-중미 FTA 발효에 따른 중미 통합시장 관점에서의 마케팅 강화: 중미지역 FTA 붐업/홍보사업, 중미지역기구 협업사업 등

- 화장품, 음료 등의 한류 우수 소비재 수출 사업 추진: 대형유통망 입점, 팝업스토어,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

- 의약품, 의료기기 등 보건 분야 사업 추진

- CABEI 정회원국 가입에 따른 MDB 차관 활용 프로젝트 수주 강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