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파라과이 비즈니스 환경분석)
- 파라과이 마리오 압도 베니떼스 정부는 ’22년에도 중환자실을 175% 증설하여 공중보건 시스템을 강화하고, 병원의 장비, 물품 등 의약품 제공, 12,000명의 전문가 고용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음
-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. 외국인 투자 여건 조성 강화와 재정 건전성 유지, 국제 신용등급 상승에 힘입어 외국 기업 투자유치가 확대될 전망
(파라과이 시장분석)
- 코로나19 확대로 비대면 구매, 온라인 전자상거래 확대
- 국경무역 도시인 CDE(Ciudad del Este)와 Encarnación은 브라질, 아르헨티나와의 국경 봉쇄가 풀리면서 자유로운 입출국으로 국경시장 활발히 움직일 것으로 전망
(파라과이 주요 경제협력 의제)
- (현황) 자동차, 의료기기, 식료품 등 제조산업 정책 수립 지원
- (향후 제안 방향) ICT, 교육, 에너지 인프라 분야 진출 필요
(파라과이 진출전략)
- (수출마케팅) 포스트 코로나를 겨냥한 K-방역 품목, 프리미엄 소비재 진출 확대
- (투자진출) 마킬라 제도를 활용, 남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
- (프로젝트 진출) 코로나 이후 정부 중점 인프라 사업,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CT 산업, 친환경 프로젝트 사업 참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