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오클랜드 비즈니스 환경분석)
- 뉴질랜드 집권 여당인 노동당, 코로나19 장기화 대응과 경제 회생에 주력
- 국경 폐쇄 장기화와 불확실성 속에 내수 경기침체, 수출은 꾸준한 성장
- 낙농・축산・임업 등 1차 산업 발달, 관련분야 성장 견인할 혁신 기술 개발에 집중
(오클랜드 시장분석)
- 1차산업은 혁신기술을 적용해 미래를 선도할 핵심 산업으로 육성, 기술수요 多
- 식품 산업에 중국・일본 기업 꾸준한 투자, 친환경 재생에너지분야 성장 기대
- 코로나19 불확실성 지속에 디지털경제와 온라인비대면 유통채널 지속 성장
(오클랜드 주요 경제협력 의제)
- 녹색성장을 위한 경제협력 확대
- 양국 탄소중립 등 환경이슈 대응에 적극적. 탄소중립 실현 위한 수소경제 활성화. 상호보완적인 양국 수소시장. 수소생산에 유리한 입지를 갖춘 뉴질랜드
(오클랜드 진출전략)
- 소비재 품목 현지 아시안 시장 수요 발굴 및 수출품목 다변화 추진
- K푸드, K뷰티 붐 적극 활용 온・오프라인 유통망을 연계한 마케팅과 시장 공략
- 기술우위 경쟁력을 기반으로 틈새 및 대체상품 수출시장 발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