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환경분석)
- 2021년 8월 무히딘 총리가 COVID-19 방역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가운데, 이스마일 사브리 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신임 총리로 임명됨. 이스마일 총리는 COVID-19 방역에 집중하는 동시에 원활한 경제 회복을 위해 단기적으로 국경을 개방해 인적・물류 교류를 활성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디지털화, 첨단기술 연구, 인프라 개설 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됨
(말레이시아 시장분석)
- 말레이시아는 개방적인 경제구조로 글로벌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며, 동남아 석유・플랜트 산업의 중심지임. 상권의 절반 이상을 쥐고 있는 화교들과 그들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‘말레이계 우대정책(부미푸트라)’ 등이 기업 진출 시 유념할 요소임. 탄탄한 중산층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의 테스트베드이자 ‘할랄 허브’로 도약을 꿈꾸는 중동 등 무슬림 시장 진출의 관문임
(말레이시아 주요 경제협력 의제)
- 현지 수요 및 우리의 강점에 기반한 협력 가능 의제. (말레이시아) 정부 집중추진 수요 분야인 첨단제조업 육성, 국산 자동차 브랜드 신규출시 등 제조업 경쟁력 제고와 국민소득 증가로 인한 미용용품, 가공식품 등 소비재 수요의 증가. (한국) 12대 주력산업을 바탕으로 對말레이시아 협력유망성을 타진해보고 동남아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한류를 활용한 연관 산업의 현지진출 추진을 노력
- 2019.3월 대한민국 정상 말레이시아 방문 시 확정한 주요 협력 분야. 양국간 할랄 산업 협력 MOU 체결. Industry 4.0 대응을 위한 산업협력 MOU 체결. 한-말레이시아 스마트시티 협력 MOU
(말레이시아 진출전략)
- 말레이시아는 풍부한 천연자원, 발달된 인프라, 탄탄한 중산층 소비시장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임. 말레이계 우대정책, 가파른 물가상승률 등 우리 기업 진출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이 존재하나, 현지 사업파트너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정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우리 기업의 성공적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.
